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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기업협회 역대 회장단 긴급 회동

Posted March. 09, 2013 04:24,   

개성공단입주기업협회 역대 회장단이 8일 긴급 회동해 남북관계 악화에도 입주기업들의 경영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는 요지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해동 태성산업 대표, 한재권 개성공단입주기업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문창섭 삼덕통상 대표, 김학권 재영솔루텍 대표.



원대연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