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09, 2010 03:10,
탈북청소년 이일심 양(가운데)이 방과후 과외교사인 대원외고 3학년 박수련 서나현 조민솔 양(뒷줄 왼쪽부터)에게 수학 문제 푸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이 양은 일주일에 세 번 과외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