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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 은지는 행복을 알까

Posted May. 26, 2008 07:52,   

소아마비에 걸린 아빠, 정신지체 2급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은지의 집은 곧 허물어질 듯 낡고 오래됐다. 찾아오는 사람도, 손봐주는 사람도 없는 이 집에서 은지는 하루하루 생활하고 있다.



신원건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