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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표하는 마리얌 할머니

Posted April. 10, 2008 06:45,   

지난해 귀화한 말레이 반도 출신 마리얌(86) 할머니가 9일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사무소의 투표소에서 투표인 명부에 지장을 찍고 있다. 마리얌 할머니는 이날 생애 처음으로 투표했다.



이종승 urises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