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중식당은 50cm 길이의 철갑상어 찜 요리를 새 메뉴로 내놓았다. 식당측은 철갑상어를 통째로 찐 요리는 국내 처음이라며 기름기를 빼내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1마리 5, 6인분에 12만원 선.
김동주 zoo@donga.com

2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중식당은 50cm 길이의 철갑상어 찜 요리를 새 메뉴로 내놓았다. 식당측은 철갑상어를 통째로 찐 요리는 국내 처음이라며 기름기를 빼내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1마리 5, 6인분에 12만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