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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원도 대탈출

Posted September. 18, 2003 23:21,   

시속 160km 이상의 특급 허리케인 이사벨이 18일 정오경(현지시간) 미국 동부해안에 상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7일 노스캐롤라이나의 소도시 바코에 있는 양로원에서 간호사들과 노인들이 긴급 대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