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연방경찰(AFP)이 27일 북한 봉수호가 밀수한 것으로 추정되는 헤로인 75을 공개했다. 호주경찰은 봉수호가 지난달 밀수하려던 헤로인 50을 처음 적발한 지점과 가까운 빅토리아주 론마을 서쪽 수풀 속에서 이 헤로인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호주연방경찰(AFP)이 27일 북한 봉수호가 밀수한 것으로 추정되는 헤로인 75을 공개했다. 호주경찰은 봉수호가 지난달 밀수하려던 헤로인 50을 처음 적발한 지점과 가까운 빅토리아주 론마을 서쪽 수풀 속에서 이 헤로인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