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07, 2012 06:06,
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아리수정수센터 직원들이 수돗물 정화 작업을 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난달 말 북한강에서 시작된 녹조가 한강 서울시 구간으로 흘러드는 등 수돗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