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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과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관객을 만난다. 쇼박스는 5일 이렇게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을 배경으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고수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연상호 감독이 맡았다. 연 감독은 ‘부산행’(2016) ‘반도’(2020) 등으로 한국 좀비물 새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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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