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특화 부문 / 광주광역시
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신산업 등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갖고 안정적인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전개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육성사업은 ‘친환경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핵심이다.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광주시는 이 사업에 총 3030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산업 기반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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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윤장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가 친환경 차와 에너지에 있다고 보고 미리 준비해 왔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혜 기자 jhpark102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