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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뷰잉’ 공개…국내외 콘텐츠 모두 제공
CJ헬로비전은 TV기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뷰잉’의 브랜드를 17일 공개했다. 또 넷플릭스, 티빙, 푹, 유튜브 등 국내외 콘텐츠를 모두 제공하는 ‘OTT 포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1월1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뷰잉은 한번에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는 TV기반 OTT 포털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다. 기존 방송을 비롯해 인터넷 모바일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해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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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