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재화 변호사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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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변호사(54·사법연수원 28기)가 특검팀에 소환된 최순실 씨가 “자백을 강요한다”며 고성으로 억울함을 토로한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재화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말문이 막힌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국정농단 주범의 입에서 민주주의라니. 최순실, 그녀에게는 약은 무기징역형 선고밖에 없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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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순실 씨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차례 소환 통보에 불응하다가 25일 특검팀의 체포영장 집행으로 강제 압송됐다. 최순실 씨는 특검에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을 향해 고성으로 “너무 억울하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며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고 소리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