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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2009년 12월 24일자 A1·3면 ‘곽씨에게서 2만 달러 받았다
입력
|
2010-01-15 03:00:00
산자부장관 측근 조사받은적 없어
2009년 12월 24일자 A1·3면 ‘곽씨에게서 2만 달러 받았다―당시 산자부 장관 측근 시인’ 기사와 관련해 사실 확인 결과 당시 산업자원부 장관 측근인 A 씨(박모 씨)는 검찰 조사를 받은 적이 없고,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2만 달러를 받아 당비로 냈다고 진술한 적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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