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까지 북한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는 데 그쳤다. 메달 수여식 때 북한 인공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눈물을 쏟았던 임정심은 기자회견에서 “1등이 확정됐을 때 처음으로 떠오른 생각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기쁨을 드렸다는 한 가지 생각, (김정은) 원수님께 막 달려가고 싶은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주애진 기자 jaj@donga.com
Posted August. 15, 2016 07:16,
Updated August. 15, 2016 07:25

전날까지 북한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는 데 그쳤다. 메달 수여식 때 북한 인공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눈물을 쏟았던 임정심은 기자회견에서 “1등이 확정됐을 때 처음으로 떠오른 생각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기쁨을 드렸다는 한 가지 생각, (김정은) 원수님께 막 달려가고 싶은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주애진 기자 ja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