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갤럭시의 데이비드 베컴(가운데)이 21일 로스앤젤레스 홈디포센터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챔피언결정전에서 휴스턴 다이나모를 1-0으로 꺾은 뒤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LA 갤럭시와 5년 계약이 끝난 베컴은 유럽 복귀를 선언하고 유럽팀을 물색하고 있다.

LA 갤럭시의 데이비드 베컴(가운데)이 21일 로스앤젤레스 홈디포센터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챔피언결정전에서 휴스턴 다이나모를 1-0으로 꺾은 뒤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LA 갤럭시와 5년 계약이 끝난 베컴은 유럽 복귀를 선언하고 유럽팀을 물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