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자던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8군 제1통신여단 소속 R 이병이 12일 오전 3시간 40분가량 조사를 받고 미군 헌병들과 함께 마포경찰서 형사과를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현장에 남아 있던 증거와 당시 정황,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R 이병을 추궁했다. 하지만 R 이병은 합의하에 유사 성행위를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추가 소환 없이 이르면 14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혼자 자던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8군 제1통신여단 소속 R 이병이 12일 오전 3시간 40분가량 조사를 받고 미군 헌병들과 함께 마포경찰서 형사과를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현장에 남아 있던 증거와 당시 정황,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R 이병을 추궁했다. 하지만 R 이병은 합의하에 유사 성행위를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추가 소환 없이 이르면 14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