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광복절 연휴를 맞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피서객 80만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해운대해수욕장은 수백 개에 이르는 파라솔로 모래사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최재호 choijh92@donga.com

14일 광복절 연휴를 맞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피서객 80만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해운대해수욕장은 수백 개에 이르는 파라솔로 모래사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