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13, 2011 06:50,
12일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홈런더비에서 우승한 로빈손 카노가 아버지 호세 카노 씨(24번)와 감격의 포옹을 하고 있다. 무명 투수 출신인 아버지는 홈런더비에 나선 아들을 위해 직접 배팅볼 투수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