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아에 살던 이집트인들이 22일 지중해 연안의 국경도시 살룸 시를 통해 이집트로 돌아오고 있다. 현재 준전시상황에 빠져 있는 리비아에는 100만 명이 넘는 이집트인이 살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000명이 리비아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리비아에 살던 이집트인들이 22일 지중해 연안의 국경도시 살룸 시를 통해 이집트로 돌아오고 있다. 현재 준전시상황에 빠져 있는 리비아에는 100만 명이 넘는 이집트인이 살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000명이 리비아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