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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 1주년 대통령궁 여전히 폐허로

Posted January. 14, 2011 08:27,   

12일은 지난해 아이티에서 25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리히터 규모 7.0의 대지진이 일어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대지진 당시 붕괴된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대통령궁 앞에서 경찰관들이 대지진 1주년을 기리며 국기를 서서히 내리고 있다. 국기를 내리는 동안 시민들은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몇 분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