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를 방문한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듯한 표정으로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러 가고 있다. 19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정책을 조율하기 위해 한중일 3국 순방에 나선 보즈워스 대표는 5일 오후 중국으로 출발했다.
변영욱 cut@donga.com

5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를 방문한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듯한 표정으로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러 가고 있다. 19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정책을 조율하기 위해 한중일 3국 순방에 나선 보즈워스 대표는 5일 오후 중국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