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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대신 온 해참총장 한가위 손님(일)

Posted September. 20, 2010 07:12,   

추석을 앞두고 19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해군지휘부 인사들이 민평기 상사의 충남 부여 집을 방문해 어머니 윤청자 씨를 위로하고 있다. 해군은 이날까지 천안함 46용사 유가족 전원에게 참모총장 명의의 위로서한과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박영대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