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19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해군지휘부 인사들이 민평기 상사의 충남 부여 집을 방문해 어머니 윤청자 씨를 위로하고 있다. 해군은 이날까지 천안함 46용사 유가족 전원에게 참모총장 명의의 위로서한과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박영대 sannae@donga.com

추석을 앞두고 19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해군지휘부 인사들이 민평기 상사의 충남 부여 집을 방문해 어머니 윤청자 씨를 위로하고 있다. 해군은 이날까지 천안함 46용사 유가족 전원에게 참모총장 명의의 위로서한과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