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지역 환경운동연합 간부 2명이 22일 오전 5시경 경남 창녕군 길곡면 4대강 사업 낙동강 18공구 함안보 공사 현장에 설치된 20m 높이 타워크레인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남지역 환경운동연합 간부 2명이 22일 오전 5시경 경남 창녕군 길곡면 4대강 사업 낙동강 18공구 함안보 공사 현장에 설치된 20m 높이 타워크레인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