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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자들이 던진 화염병이 화재원인

Posted February. 10, 20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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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 정병두 차장검사가 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용산 철거민 화재 참사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검찰은 농성자들이 망루 4층에서 아래로 던진 화염병이 화재원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족들은 경찰의 무혐의에 대해 경찰 봐주기라며 크게 반발했다.



변영욱 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