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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 시즌 7번째 터치다운 1000야드 전진 눈앞에

. 워드, 시즌 7번째 터치다운 1000야드 전진 눈앞에

Posted December. 23, 2008 08:14,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 피츠버그 스틸러스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하인스 워드(86번)가 22일 테네시 타이탄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쿼터에 터치다운을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시즌 7번째 터치다운을 성공한 워드는 이날 109야드를 전진해 특급 와이드 리시버의 상징인 한 시즌 1000야드 전진에 27야드만을 남겨 뒀다. 피츠버그는 14-31로 졌지만 이미 2년 연속 아메리칸 콘퍼런스 북부지구 우승을 확정해 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