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경기 김포시에서 열린 제7차 해병대 캠프에 참여한 중고교생들이 진흙 위에서 고된 훈련을 받고 있다. 해병 2사단이 주최한 이번 캠프는 성산중과 충암고 학생 및 교사 31명이 참여해 22일부터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원대연 yeon72@donga.com

23일 경기 김포시에서 열린 제7차 해병대 캠프에 참여한 중고교생들이 진흙 위에서 고된 훈련을 받고 있다. 해병 2사단이 주최한 이번 캠프는 성산중과 충암고 학생 및 교사 31명이 참여해 22일부터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