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배심원들은 재판장이 설명하는 법과 증거에 의해 진실하게 평결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12일 국내에서 첫 국민참여재판(배심재판)이 열린 대구지법 11호 대법정에서 배심원으로 선정된 시민 12명이 재판에 앞서 공정한 평결을 위한 선서를 하고 있다.
원대연 yeon72@donga.com

본 배심원들은 재판장이 설명하는 법과 증거에 의해 진실하게 평결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12일 국내에서 첫 국민참여재판(배심재판)이 열린 대구지법 11호 대법정에서 배심원으로 선정된 시민 12명이 재판에 앞서 공정한 평결을 위한 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