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가을이 함께 달렸다

Posted October. 08, 2007 08:05,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07 하이서울마라톤(서울시 주최동아일보사 특별 후원) 참가자들이 7일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서울 청계천 옆길을 달리고 있다. 1만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풀코스에서 이범일 씨가 2시간 40분 45초, 김영아 씨가 3시간 3분 43초의 기록으로 남녀 챔피언이 됐다.



홍진환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