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가니스탄 동의다산부대에 파병될 장병들이 30일 경기 성남시 육군 종합행정학교에서 열린 교대병력 환송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윤장호 하사가 지난달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테러로 희생된 뒤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되는 병력이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

아프가니스탄 동의다산부대에 파병될 장병들이 30일 경기 성남시 육군 종합행정학교에서 열린 교대병력 환송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윤장호 하사가 지난달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테러로 희생된 뒤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되는 병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