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한 이스라엘 보병부대가 1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북부 국경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의 휴전이 이날 오전 8시(한국 시간 오후 2시)에 공식 발효된 뒤 레바논 곳곳에서는 포성이 멎었다. 그러나 불안한 휴전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한 이스라엘 보병부대가 1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북부 국경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의 휴전이 이날 오전 8시(한국 시간 오후 2시)에 공식 발효된 뒤 레바논 곳곳에서는 포성이 멎었다. 그러나 불안한 휴전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