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06, 2006 07:13,
제51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묘지를 찾은 자매가 625전쟁 때 전사한 아버지의 묘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