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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날 오후 도심 속 여유

Posted April. 06, 2006 03:06,   

푸른 잔디에 누워 잡지를 읽거나 잠을 자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소년은 파란 하늘 아래서 어머니와 함께 글짓기를 하다가 약간 지친 것 같습니다. 퇴근 시간까지 사무실을 지켜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부러운 풍경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5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김미옥 sal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