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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100m 깜짝우승 육상 신데렐라 탄생

Posted August. 22, 2004 22:23,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육상 신데렐라가 탄생했다. 22일 열린 여자 100m 결승에서 우승한 율리야 네스테렌코(벨로루시왼쪽)가 그 주인공. 로린 윌리엄스(10초96미국오른쪽)를 제치고 10초93으로 우승한 네스테렌코는 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여자 100m 금메달을 싹쓸이해 온 미국의 아성을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