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5일 뉴욕주 올버니에서 미국 주재 파키스탄 대사 암살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이슬람교사원 지도자 야신 야레프와 이 사원 설립자 모하메드 호사인(왼쪽에서 두번째)을 체포했다. 호사인은 중국에서 휴대용 미사일을 밀수하기 위해 5만달러를 돈세탁한 혐의도 받고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5일 뉴욕주 올버니에서 미국 주재 파키스탄 대사 암살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이슬람교사원 지도자 야신 야레프와 이 사원 설립자 모하메드 호사인(왼쪽에서 두번째)을 체포했다. 호사인은 중국에서 휴대용 미사일을 밀수하기 위해 5만달러를 돈세탁한 혐의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