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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선택 믿습니다

Posted April. 14, 2004 22:03,   

제17대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왼쪽)는 거대여당 견제론을, 민주당 추미애 선거대책위원장(가운데)은 국정 심판론을, 열린우리당 김근태 원내대표는 탄핵 심판론을 내세워 요동치는 수도권 표심을 잡기 위해 지원유세에 힘을 쏟았다.



안철민 acm0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