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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Posted January. 05, 2004 22:56,   

공천 관련 당무감사자료 유출로 촉발된 당 내분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5일 열린 한나라당 운영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이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병렬 대표가 수습책을 내놓기로 함에 따라 당내 분규는 일단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서영수 kuk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