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캐나다 토론토 시청 앞에서 동물에 대한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여성 회원들이 영하 9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모피는 가고 사랑은 들어오라는 글귀가 적힌 하트 모양의 피켓을 들고 알몸으로 침대에 앉아 있다. 오른쪽은 이를 외면하고 지나가는 모피 코트 차림의 여성.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캐나다 토론토 시청 앞에서 동물에 대한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여성 회원들이 영하 9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모피는 가고 사랑은 들어오라는 글귀가 적힌 하트 모양의 피켓을 들고 알몸으로 침대에 앉아 있다. 오른쪽은 이를 외면하고 지나가는 모피 코트 차림의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