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5일 대검 차장에 김승규() 법무부 차관, 서울지검장에 이범관() 인천지검장을 임명하는 등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40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학재()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검찰 고검장급으로 복귀했으며 사시 13회 출신 검사장 5명 중 3명이 고검장으로 승진했고 사시 17회와 18회 가운데 4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수형 sooh@donga.com
법무부는 5일 대검 차장에 김승규() 법무부 차관, 서울지검장에 이범관() 인천지검장을 임명하는 등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40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학재()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검찰 고검장급으로 복귀했으며 사시 13회 출신 검사장 5명 중 3명이 고검장으로 승진했고 사시 17회와 18회 가운데 4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