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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7시40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승용차와 충돌 후 가드레일을 뚫고 인근 10m 아래 논밭으로 추락했다.
이날 사고로 탑승자 10여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심정지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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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현재 현장 조치 중으로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