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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내시경 기술로 배관 막힘-누수 완벽 케어

입력 | 2026-02-26 04:30:00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생활서비스/배관청소 부문 / 5년 연속
현해환경




현해환경이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생활서비스/배관청소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

배관케어 전문기업 현해환경은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 의견을 반영하고 불편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응 프로세스를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향상시켜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4년 설립된 현해환경은 최첨단 장비와 수년간 쌓아온 내시경 기술을 집약해 하수구 막힘, 싱크대 막힘 및 누수 탐지를 통해 배관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고 방수와 준설을 통해 배관케어 분야를 확대하며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현해환경은 수도권에 180개 지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문가가 30분 이내 파견돼 기술과 역량을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적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 단위 AS 전담팀을 별도로 운영해 시공 후 1년간 무상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정기적인 고객 만족도 점검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관리한다. 9주 과정의 지점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술력뿐 아니라 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윤지해 대표는 “배관케어 분야는 생활과 직결되는 서비스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한 번의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누수 탐지의 약 50%가 타 업체가 해결하지 못한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우”라며 “이는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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