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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신혼집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13일 방송된 MBN 예능물 ‘전현무계획3’에서 팥칼국수와 팥옹심이가 주력인 식당에서 새집 얘기를 했다.
평소 팥을 잘 안 먹는다는 곽튜브는 이날 해당 식당에서 팥 한 숟갈을 맛본 뒤 크게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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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흔쾌히 팥을 내주자 사가겠다고 했다. 전현무도 그래야 효력이 있다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그러면서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식당 사장이 진짜라고 여기며 놀라자 곽튜브는 “진짜인 줄 아신다”고 당황해 했다.
전현무는 “그럼 130평이냐”고 계속 장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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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