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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 문화유산 보수하던 60대, 바위에 깔려 중상
입력
|
2025-12-02 14:01:40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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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문화유산 보수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바위에 깔려 중상을 입었다.
2일 오전 9시19분경 충북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야산에서 문화유산 보수 작업 중이던 A 씨(66)가 바위에 깔렸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심박을 다시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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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소악사지 마애각자에 쌓인 흙을 제거하던 중 주변에서 떨어진 돌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악사지 마애각자는 바위에 글을 새긴 문화유산으로, 조선 후기 소악사에 논이나 밭을 시주한 사람들의 명단 등이 새겨져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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