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9일 용인서 1라운드 개막전 용인, 영암, 인제 3개 서킷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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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내달 19일 경기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릴 2025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 시즌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전남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강원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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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선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돼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