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경산서 70·50대 모녀 흉기찔려 숨진채 발견…50대 아들 극단적 선택
입력
|
2023-09-22 08:00:00
ⓒ News1 DB
광고 로드중
21일 오후 2시 31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한 상가주택 2층에서 70대 A씨와 A씨의 딸 50대 B씨가 방과 계단에서 각각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들의 시신에는 흉기에 찔린 흔적 등이 발견됐다.
A씨의 시누이가 이들과 연락이 안되자 경찰에 신변확인을 요청했고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당국이 장비를 이용해 문을 개방했다.
광고 로드중
경찰은 A씨의 아들 50대 C씨가 전날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숨졌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두 사건이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대구·경북=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지금 뜨는 뉴스
日, 방위비 늘려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검토… “북중러 대응 강화”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