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낚시용품 건지려다 풍덩…파도 휩쓸린 30대 구조
입력
|
2020-06-06 15:13:00
광고 로드중
6일 오전 10시3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성두마을 앞 해상에 낚시객 A(37)씨가 빠졌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정을 급파했다. 아이스박스를 잡고 바다에서 표류하던 A씨를 구조해 소방당국에 인계했다.
A씨는 체온이 떨어졌으나 호흡·맥박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로드중
해경은 A씨가 지인과 갯바위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빠진 낚시용품을 건지려다 높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낚시 전후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여수=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지금 뜨는 뉴스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이거 받으면 1일”…‘황금 두쫀쿠’ 발렌타인 필승 아이템?
“내란·반란 지휘관 얼굴 치워라“ 전두환·노태우 사진 전군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