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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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3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30)이 고열로 병원치료를 받았다.
16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재환은 이날 극심한 고열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의료진 검진을 받은 그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문제로 유재환은 이날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도 불참했다. 매주 월요일 ‘우리동네 작문대장’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유재환 대신 김정현 MBC 아나운서가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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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