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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외부 시공 틴팅 필름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를 출시했다.
레이노에 따르면 파노라마 시리즈는 차량 후면 유리와 3열 측면 유리 전용 필름으로 프라이버시 글라스 효과를 제공하는 필름이다.
특히 외부 시공으로 인해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차량 유리와의 일체감을 형성해준다. 레이노 관계자는 “차량의 개성과 디자인 및 하차감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윈도우 필름 업계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신규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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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일 레이노코리아 지사장은 “레이노가 세계 최초의 외부 시공 필름 파노라마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레이노는 기술적 진보와 혁신으로 소비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윈도우 필름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