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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과 열애 보라, 김희철과 이상한 관계 몰렸던 사연…“비밀스런 점까지 알아”

입력 | 2017-06-28 14:25:00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그룹 빅스타 멤버 필독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과 이상한 관계로 몰렸던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보라는 지난해 7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내 몸에 새끼손톱만 한 점이 있다. 어딘지 맞춰 봐라"는 문제를 냈다.

보라는 이어 "김희철은 알고 있을 거 같으니까 조용히 하고 있어라"라고 덧붙였다.

이제 서장훈과 이상민은 "그걸 김희철이 어떻게 알고 있냐?","그걸 알고 있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했다.

이상한 시선이 쏟아지자 김희철은 "나 쓰레기통에 가 있겠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보라는 귀에 점이 있다고 밝혔고, 김희철은 "왼쪽 귀지?"라고 구체적으로 거들었다. 보라가 머리를 걷어 드러낸 왼쪽 귓볼에는 마치 귀걸이라도 한 것처럼 손톱만한 왕점이 있었다.

보라에 이어 설현 역시 "나도 조금 특이한데 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또 다시 "이거 나 알아"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어떻게 그걸 아냐!"고 원성이 폭발했다.

김희철 "혀 아니냐?"고 물었고 설현은 "맞다"고 인정했다.

결국 서장훈은 자리에서 일어나 "대체 그걸 어떻게 아냐! 빨리 대답해" 라고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동아닷컴에 “보라가 필독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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