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회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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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9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저 당직자를 참고인으로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안민석 의원은 이날 오후 청문회장에서 “청문회를 보면서 구순성 행정관의 대답에 세 번 경악했다”면서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저 당직자를 참고인으로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안민석 의원은 “구순성 행정관은 ‘조직을 보호하려고 청문회에 불출석했다’고 말했다”면서 “또 ‘보안손님을 본 적이 없다’, ‘세월호 참사 당일엔 휴무라서 상황을 모르겠다’고 답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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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