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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열애설난 가상아내 김소은에 "바이크보다 자동차가 좋은거지?"
송재림 김소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송재림이 가상아내 김소은의 열애설에 대해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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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은 열애설 이후 다소 어색해 하는 김소은을 만나 자신이 먼저 “인터넷에 보니 너 가루가 되도록 털리더라”며 장난스럽게 말을 걸었다. 이에 김소은은 “(하도 전화가 많이 와서)휴대폰 배터리가 두 번이나 나갔다”고 받아치며 말문을 열였다.
김소은은 이어 "손호준과는 행사장에서 만나 친분을 쌓아 지인들끼리 친한 사이"라며 "절대 사실 아니다. 나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송재림은 "믿는다"고 김소은의 마음을 위로하면서도 "난 대인배 아니다. 질투도 한다.대인배 아닌데 척은 하고 싶다. 그러면 대인배가 될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둘이 꽤 친한가봐? 어디가 좋냐 그 친구. 바이크보다 자동차가 좋은거지?"라고 계속해서 손호준을 언급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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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도 “남편만큼은 절 믿어주는 게 정말 오빠 같고 남편 같았다. 더 많이 의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재림 김소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